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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맥점바둑3 : 침입과 타개의 맥점
고바야시 사토루 지음 이수정 옮김 | 2015년 12월 21일
정가 13,000 원
판형 신국판
페이지
ISBN 978-89-7849-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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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바둑판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실전 맥점 바둑 시리즈 총 150국으로
바둑의 승률을 높인다!  

정석 · 상형 후의 침입과 타개에서부터 침입 후 노림의 맥점까지
대국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 형태의 맥을 배운다

 

대국에서 상대방의 집을 백지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지만, 반대로 한 수라도 삐끗하면 뛰어든 내 돌이 죽기도 한다. 또한 심하게 공격당해 뛰어들지 않느니만 못한 경우도 생긴다. 실전 맥점 바둑의 제3권《침입과 타개의 맥점》은 장면도마다 최선의 수를 설명하고, 첫 번째 수부터 장면 경과의 수순을 보여주어 실전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맥의 형태를 생생하게 다룬다. 지금까지 상대의 진영에 뛰어들기 어려웠던 사람도 이 책을 통해 대국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수들을 배우게 된다. 더불어 제1권《정석 이후의 맥점》과 제2권《전투에서의 맥점》을 함께 읽는다면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정해도 일람으로 형태별 맥점 파악하기
이 책은 고단에 도전하는 선수의 실제 기보를 실어 첫 수부터 수순을 기재하였다. 또한 문제 장면에 이르기까지 발생한 악수나 의문수에 대해 참고도에서 설명하고 있어 기력 향상에 필요한 지식들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여기에서 그림 한 개에 몇 가지 수가 기재되어 있을 경우 눈으로 맥점을 찾아 이해하기는 쉽지 않으므로 정답 한 수만을 표시하여 정답도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형태별 맥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모든 정해도의 모양을 정리해 비슷한 모양이 나타났을 때에 당황하지 않고 수를 둘 수 있다.
 

장면도마다 최선의 수를 찾는다!
고단으로 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바둑을 잘 두는 비법은 많지만 단순하게도 바둑을 많이 두고, 많이 보고, 많이 배우는 방법밖에는 없다. 이로써 긴장하며 삭감해가는 수준에서 만족했던 바둑에서 벗어나 자신감 있게 바둑을 둘 수 있게 된다. 실전 맥점 바둑 제3권《침입과 타개의 맥점》에서는 정답뿐만 아니라 첫 번째 수부터 장면끼리 이르는 경과 수순에서도 잘못된 수를 찾는다. 이처럼 장면도마다 확실한 수를 찾는 연습은 실전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맥점에 대한 감각을 더욱 키워줄 것이다.

 
 
저자ㆍ역자소개
고바야시 사토루 지음 이수정 옮김

<저자>
고바야시 사토루

1959년 일본 나가노 현 마쓰모토 시 출생. 1966년 기타니 도장에 입문하여 1980~1990년대 일본 바둑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표 기사이다. 1995년 제19회 기성전에서 조치훈 9단을 4대2로 제압하였고, 제20회 기성전에서는 린하이펑 9단을 3대2로 제압하며 기성을 획득했다. 1995년 제42회 NHK 배 초대 대회 우승을 비롯해 1996년 제5회 유성 배 초대 대회 우승, 1997년 삼성 화재 배 준우승, 2000년 제33회 속기 선수권 대회 우승 등을 하며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번역 및 감수>
이수정

명지대 바둑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 오비린 대학교에서 노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김원 도장과 이레 도장에서 바둑을 배우고, 한국기원 연구생을 거친 공인 아마 6단으로, 바둑과 노인 복지에 관한 연구로 2015년 명지대에서 바둑학 박사학위를 받은 바둑 전문가이다. 2003년 협회장 배 전국여류최강전 우승, 2005년 한국여성연맹회장 배 준우승 등 다수의 입상 경력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2
이 책의 5대 특징·3
 

PART 1 화점 형태에서 나오는 침입의 맥
제1국 깊게 파고들어 헤집기·8
제2국 연결하는 수단·12
제3국 삶을 도모하는 맥점·16
제4국 깊게 파고들어 타개하기·20
제5국 다음 수를 고려한 맥점·24
제6국 활용 수단을 이용한 타개·28
제7국 상대의 약점을 이용한 타개·32
제8국 무리수를 응징하기·36
제9국 약점을 지키는 최선의 수·40
제10국 상대방을 이용해 타개하는 수·44
칼럼 고단으로 가는 길 첫 번째 이야기·48
 

PART 2 소목 형태에서 나오는 침입의 맥
제1국 타개의 요령·50
제2국 사석을 이용한 타개·54
제3국 기존의 수를 활용한 타개·58
제4국 날일자 굳힘에서의 타개·62
제5국 날일자 굳힘 모양을 공략하기·66
제6국 눈목자 굳힘에 침입하는 수 1·70
제7국 눈목자 굳힘에 침입하는 수 2·74
제8국 선수 활용으로 타개·78
제9국 한 칸 굳힘의 침입 1·82
제10국 한 칸 굳힘의 침입 2·86
칼럼 고단으로 가는 길 두 번째 이야기·90
 

PART 3 정석·상형 후의 침입과 타개법
제1국 약점을 노린 침입·92
제2국 바꿔치기 전법·96
제3국 돌을 살리는 방법·100
제4국 보기 좋게 변에서 타개·104
제5국 내 돌을 활용한 최선의 수·108
제6국 타개의 급소·112
제7국 실리를 무너뜨리는 강수·116
제8국 좋은 삭감의 착점·120
제9국 주변의 강한 세력을 이용·124
제10국 일련의 맥점·128
칼럼 고단으로 가는 길 세 번째 이야기·132
 

PART 4 약점을 이용한 침입
제1국 실리를 파괴하는 급소·134
제2국 사석을 이용한 타개·138
제3국 날카로운 급소 침입·142
제4국 약점을 이용한 타개법·146
제5국 돌을 효과적으로 버리기·150
제6국 멋지게 타개하기·154
제7국 뒷맛의 노림수를 결행하기·158
제8국 약점을 응징한 강수·162
제9국 날카롭게 침입·166
제10국 권리 행사를 최대한으로 활용·170
칼럼 고단으로 가는 길 네 번째 이야기·174
 

PART 5 침입 후 노림의 맥점
제1국 일련의 노림수·176
제2국 바꿔치기의 테크닉·180
제3국 간명한 수단·184
제4국 한 수로 백을 궁지로 몰아넣음·188
제5국 사석을 활용하는 상형 수단·192
제6국 타개의 요령·196
제7국 경쾌한 타개법·200
제8국 좋은 수순으로 타개·204
제9국 실리를 부수는 강수·208
제10국 유력한 타개법·212
칼럼 고단으로 가는 길 다섯 번째 이야기·216

부록 정해도 일람·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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